birchholt 직접 해보고 남기는 기록

운영 기록

이 자리에 모인 글은 전부 제가 직접 걸려서 재본 것들입니다. 읽고 정리한 것이 아니라, 안 되는 화면을 앞에 두고 원인을 찾을 때까지 재본 기록입니다. 그래서 주제가 예쁘게 이어지지 않습니다. 티스토리 스킨 치환자 이야기 다음에 GitHub Actions 스케줄 이야기가 오고, 그 다음이 다시 도메인 이야기입니다. 막힌 순서대로 쌓았기 때문입니다.

쓸 때 지키는 것이 세 가지 있습니다. 첫째, 숫자는 어떻게 쟀는지 같이 적습니다. “느리다"가 아니라 몇 초였고 무엇으로 쟀는지를 적습니다. 둘째, 틀렸던 것은 지우지 않고 정정합니다. 처음에 세운 가설이 실측에서 깨지면 그 과정을 남깁니다 — 틀린 경로를 지워버리면 다음 사람이 같은 곳에 다시 들어갑니다. 셋째, 확인하지 못한 것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습니다. 그럴듯하게 채우면 읽는 사람이 검증하는 데 드는 시간이 제가 아낀 시간보다 커집니다.

공식 문서가 이미 잘 설명하는 것은 여기 없습니다. 문서와 실제가 어긋난 지점, 문서 문장을 제가 잘못 읽었던 지점, 그리고 로컬에서는 멀쩡한데 라이브에서만 깨지던 것들이 남았습니다. 같은 데서 막힌 사람이 검색으로 닿기를 바라며 적습니다.

2026년 8월 · 티스토리

티스토리 스킨을 직접 만들며 깨진 것들 — 증상만 봐서는 원인을 못 찾는 5가지

글 페이지만 무한 로딩, $ is not a function, 메뉴를 누르면 권한이 없습니다. 전부 증상과 원인이 직관적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로컬 미리보기에서는 재현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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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 티스토리

티스토리에 개인 도메인을 붙이며 알게 된 것

공식 공지의 "하루 한 번" 제한을 계정당으로 잘못 읽었습니다. 같은 날 두 블로그 모두 연결됐습니다. 프록시를 꺼야 하는 이유와 SSL 발급 대기 중 건드리지 않은 것들을 직접 붙여보며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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