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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을 사기 전에 확인한 것들 — 그리고 하마터면 놓칠 뻔한 것
이름 후보를 일곱 번 돌렸는데 끝내 흠 없는 것이 안 나왔습니다. 결제 직전에 다시 검증하다가 앞선 결론 하나가 사실과 다르다는 걸 알았습니다. .com만 봤기 때문입니다.
읽기 →티스토리 스킨을 직접 만들며 깨진 것들 — 증상만 봐서는 원인을 못 찾는 5가지
글 페이지만 무한 로딩, $ is not a function, 메뉴를 누르면 권한이 없습니다. 전부 증상과 원인이 직관적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로컬 미리보기에서는 재현되지 않았습니다.
읽기 →티스토리에 개인 도메인을 붙이며 알게 된 것
공식 공지의 "하루 한 번" 제한을 계정당으로 잘못 읽었습니다. 같은 날 두 블로그 모두 연결됐습니다. 프록시를 꺼야 하는 이유와 SSL 발급 대기 중 건드리면 안 되는 것들을 실측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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