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chholt 직접 해보고 남기는 기록

티스토리·도메인 기록

티스토리 블로그에 직접 만든 스킨을 입히고 개인 도메인을 연결해 운영하면서 걸린 문제를 모은 곳입니다. 댓글 위젯 같은 스킨 치환자가 빈 문자열로 사라지는 경우, 미리보기에서는 멀쩡한데 라이브에서만 깨지는 화면, 2차 도메인 연결과 DNS 설정, 플랫폼 통계와 외부 통계 도구의 차이를 다룹니다. 도메인 이름을 고를 때 미리 확인할 항목도 이 묶음에 넣었습니다.

글 5편

· 티스토리·도메인

댓글창이 4주 동안 비어 있었습니다 — 스피너가 멈춘 걸 위젯이 떴다고 읽었습니다

댓글 치환자를 넣었는데 화면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서버가 내려주는 HTML의 댓글 자리가 완전히 비어 있었고, 원인은 치환자가 아니라 그것을 감싸는 그룹 태그였습니다. 무한 로딩이 풀린 것을 위젯이 떴다고 읽어서 4주를 몰랐고, 그 잘못된 진단을 제가 이미 글로 발행해둔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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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도메인

티스토리 방문통계를 칸별로 대조해봤습니다 — 되는 칸, 오히려 나아지는 칸, 영원히 안 되는 칸

「플랫폼 통계를 무료 스택으로 대체할 수 있나」를 한 덩어리로 묻다가 답이 안 나와서 12칸으로 쪼갰습니다. 네 칸은 그대로 대체되고 두 칸은 오히려 나아지고 네 칸은 반만 되는데, 유입 검색어 한 칸은 도구를 바꿔도 안 풀립니다. 블로그를 나누는 축이 Site인 줄 알았다가 실제로는 Host였던 것도 여기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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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도메인

도메인을 사기 전에 확인한 것들 — 그리고 하마터면 놓칠 뻔한 것

이름 후보를 일곱 번 돌렸는데 끝내 흠 없는 것이 안 나왔습니다. 결제 직전에 다시 검증하다가 앞선 결론 하나가 사실과 다르다는 걸 알았습니다. .com만 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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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도메인

티스토리 스킨을 직접 만들며 깨진 것들 — 증상만 봐서는 원인을 못 찾는 5가지

글 페이지만 무한 로딩, $ is not a function, 메뉴를 누르면 권한이 없습니다. 전부 증상과 원인이 직관적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로컬 미리보기에서는 재현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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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도메인

티스토리에 개인 도메인을 붙이며 알게 된 것

공식 공지의 "하루 한 번" 제한을 계정당으로 잘못 읽었습니다. 같은 날 두 블로그 모두 연결됐습니다. 프록시를 꺼야 하는 이유와 SSL 발급 대기 중 건드리지 않은 것들을 직접 붙여보며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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